청주시, 8월7~24일 청석굴 달천 카약·패들보드 체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는 8월7일부터 24일까지 '옥화구곡 유유자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옥화구곡 관광길의 제1경인 청석굴 앞 달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대기 인원을 위해 '황금박쥐 LED키링 만들기' 같은 소규모 체험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상레저 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길 바란다"며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꿀잼청주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8월7일부터 24일까지 '옥화구곡 유유자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옥화구곡 관광길의 제1경인 청석굴 앞 달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목~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다. 점심시간(오후 1시~2시)을 제외하고 30분 간격으로 하루 10차례 카약과 패들보드를 띄운다.
30분 이용 요금은 카약 1만원, 패들보드 1000원이다. 청주여기 앱과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대기 인원을 위해 '황금박쥐 LED키링 만들기' 같은 소규모 체험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상레저 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길 바란다"며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꿀잼청주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출혈 활동중단' 차주영 "이목 집중 어려워…졸도할 듯"
-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
- 의식 잃고 쓰러졌는데도 10분간 구타…구미서 '묻지마 폭행'
- "연락하지 마세요"…다비치 콘서트서 실제 전화번호 노출 피해
- 임신 남보라, 여동생 결혼식서 덩실덩실…13남매 장녀 존재감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깜짝 "가짜뉴스 황당"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