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8월7~24일 청석굴 달천 카약·패들보드 체험

임선우 기자 2025. 7. 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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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8월7일부터 24일까지 '옥화구곡 유유자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옥화구곡 관광길의 제1경인 청석굴 앞 달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대기 인원을 위해 '황금박쥐 LED키링 만들기' 같은 소규모 체험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상레저 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길 바란다"며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꿀잼청주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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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8월7일부터 24일까지 '옥화구곡 유유자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옥화구곡 관광길의 제1경인 청석굴 앞 달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목~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다. 점심시간(오후 1시~2시)을 제외하고 30분 간격으로 하루 10차례 카약과 패들보드를 띄운다.

30분 이용 요금은 카약 1만원, 패들보드 1000원이다. 청주여기 앱과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대기 인원을 위해 '황금박쥐 LED키링 만들기' 같은 소규모 체험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상레저 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길 바란다"며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꿀잼청주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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