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처음으로 PGA 투어 우승... 배러쿠다 챔피언십 정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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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제라드(26·미국)가 생애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제라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티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5개를 기록, 최종 합계 47점으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정식 데뷔한 제라드가 투어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제라드의 최고 성적은 지난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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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티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5개를 기록, 최종 합계 47점으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정식 데뷔한 제라드가 투어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제라드의 최고 성적은 지난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이와 함께 제라드는 우승 상금 72만 달러(약 10억 원)를 수령했다.
2위는 에릭 판루옌(남아프리카공화국 44점)으로 44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PGA 투어에선 유일하게 매 홀 성적을 점수로 환산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글은 5점이고, 버디는 2점이다. 파를 지키면 점수 변동은 없다. 또 보기는 1점 감점, 더블 보기 이상은 3점씩 깎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치러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폰으로 인해 톱랭커들이 불참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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