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 마디 안 해보고” 이동건, 김명은에 반했나? 보자마자 호감시그널(돌싱글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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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출연자 이동건이 김명은을 보자마자 호감을 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첫 만남에서 호감 상대를 발견하면 미리 정해 놓은 제스처를 보여주기로 제작진과 약속했다.
상대방은 모르는 각자의 호감 시그널을 정한 것.
이동건은 김명은이 등장하자마자 빤히 보더니 양쪽 귀를 만져 호감 시그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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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돌싱글즈7' 출연자 이동건이 김명은을 보자마자 호감을 표했다.
7월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첫 만남에서 호감 상대를 발견하면 미리 정해 놓은 제스처를 보여주기로 제작진과 약속했다. 상대방은 모르는 각자의 호감 시그널을 정한 것.
이동건은 김명은이 등장하자마자 빤히 보더니 양쪽 귀를 만져 호감 시그널을 보냈다.
VCR을 보던 이혜영은 "말도 한 마디 안 해보고?"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은지원은 "나 순간 귀 뽑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유세윤 역시 "양쪽 귀를? 지금 시그널 난리다"고 했고 이다은은 이동건이 여러 번 귀를 만지자 "귀를 너무 여러 번 만지시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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