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한전 KDN, 디지털 전환에 100억원 지원

권서아 2025. 7. 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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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중소기업 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기문 중앙회장은 "이번 한전KDN의 출연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디지털 역량이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의 DX·AX 상생 지원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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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중소기업 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KDN은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ICT 전문기업으로서 보유한 컨설팅 역량·인프라 등을 재원으로 출연한다. 오는 2026년부터 5년간 100억원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 CI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회장과 박상형 사장, 한병준 중소기업중앙회 AI디지털전환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디지털 전환 및 AI 도입 지원을 통한 AI 3대 강국 도약에 뜻을 함께했다.

한전KDN은 대기업·공기업 최초로 중앙회 '공동사업지원자금'에 출연하겠다고 밝혀 중소기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문 중앙회장은 "이번 한전KDN의 출연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디지털 역량이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의 DX·AX 상생 지원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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