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신장 재이식’ 박지연, 소멸 수준 얼굴에 모델 비율…♥이수근 사랑 듬뿍 받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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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 이식을 앞둔 가운데, 밝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한 차례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지난 13일 박지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며 "밝은 마음으로 잘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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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 이식을 앞둔 가운데, 밝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7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유행하는 픽셀 이미지에 탑승한 박지연이 담겼다. 긴 기럭지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비율도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서하얀, 박하나 등이 감탄 어린 반응을 더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한 차례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친오빠에게 신장을 이식받기 위한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 박지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며 "밝은 마음으로 잘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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