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 3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고
강미화 2025. 7. 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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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를 통해 21일 밝혔다.
티쓰리는 7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총 148만 주의 자사주를 매입한다.
티쓰리는 2022년 11월 상장 이후, 총 다섯 차례에 걸쳐 1237만 주, 약 18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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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를 통해 21일 밝혔다.
티쓰리는 7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총 148만 주의 자사주를 매입한다.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기존에 매수한 자사주와 동일하게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티쓰리는 2022년 11월 상장 이후, 총 다섯 차례에 걸쳐 1237만 주, 약 18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 중 670만 주(약 100억 원 규모)가 실제로 소각됐으며 7월 기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약 568만 주로, 이는 발행주식수의 약 9%에 해당한다.
이번에 추가로 매입하는 150만 주를 포함한 총 716만 주는 전체 발행주식 수의 약 12% 규모이며, 모두 1년 이내에 단계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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