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호스트 텃세 폭로 장영란, ‘매진’ 신화 쓴 워킹맘→집에서는 “최고 요리사”

이슬기 2025. 7. 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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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바쁜 날들 속에서도 아이들을 챙겼다.

장영란은 7월 20일 소셜미디어에 "맛이 있던 없던 연신 "엄마 요리사는 최고"를 외치는 #지우준우 덕분에 부엌에 있는 시간이 즐겁네요"라고 적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장영란의 다정한 육아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장영란과 미자는 홈쇼핑 초기 어려움을 고백하며 텃세를 당한 일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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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영란이 바쁜 날들 속에서도 아이들을 챙겼다.

장영란은 7월 20일 소셜미디어에 "맛이 있던 없던 연신 “엄마 요리사는 최고”를 외치는 #지우준우 덕분에 부엌에 있는 시간이 즐겁네요"라고 적었다.

그는 "감자를 엄청 좋아하는 지우준우의 요청으로 #참치김치찌개에감자를넣어봤어요. 간을 보니 그럭저럭 먹을만 하네요. 집밥 해놓구 휘리릭 촬영 갑니다유. 오늘도 우리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장영란의 다정한 육아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 한창 씨와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 1가구(전용면적 218㎡)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갤러리아포레는 서울숲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조망과 윤택한 생활환경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약 57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일반적으로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임을 감안하면 실제 대출금은 약 48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

앞서 장영란과 미자는 홈쇼핑 초기 어려움을 고백하며 텃세를 당한 일화를 고백했다. 특히 장영란은 "메인이 있고 서브가 있지 않나. 나는 가운데에 있었는데, 열심히 하려고 막 멘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더니 다른 거 광고할 때 (메인이 서브에게) '너 끼어들지 말랬지. 왜 그러는 거야'라고 하더라. 결국 나한테 하는 이야기"라며 "나는 기가 죽어서.."라고 털어놨다. 또 장영란은 "좋은 분들도 많다. 일부가 그랬다. 다 옛날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장영란은 "오늘도 #전체매진 너무너무 감사 드려요. 초심잃지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할께요. 전체매진 될때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어깨가 무거운마음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홈쇼핑에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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