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파키아오, 17세 어린 바리오스와 무승부
민경찬 2025. 7. 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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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마리오 바리오스(미국)와 무승부를 기록한 후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5세의 나이에 4년 만에 링에 복귀한 파키아오는 17세 어린 바리오스와 '다수 판정 무승부'를 기록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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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마리오 바리오스(미국)와 무승부를 기록한 후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5세의 나이에 4년 만에 링에 복귀한 파키아오는 17세 어린 바리오스와 '다수 판정 무승부'를 기록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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