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임성재 따뜻한 지지‥입사 지원 부르는 상사의 정석(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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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이 강하지만 다정한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
배우 김지현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대표 변호사 김류진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리더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성적인 판단력과 인간적인 배려를 동시에 품은 리더이자, 도시적 이미지 속에 따뜻함을 지닌 '김류진' 캐릭터가 김지현의 섬세한 연기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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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지현이 강하지만 다정한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
배우 김지현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대표 변호사 김류진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리더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최근 방송에서 김류진의 단단하면서도 따뜻한 진심이 돋보이는 장면이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로 자신의 어쏘 변호사인 하상기(임성재 분)이 고위층 자녀의 로스쿨 재학 및 졸업 현황 기사에 이름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주변에서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지만 김류진은 흔들림 없이 그를 신뢰하고 조용히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김류진은 온라인에 쏟아지는 악성 댓글을 몰래 모니터 하며, 드러나지 않는 방식으로 하상기에게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말보다 행동으로, 냉정한 듯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방식으로 그를 챙기는 김류진의 모습은 ‘현실에 있었으면 하는 상사’로 떠오르며 시청자의 마음을 저격했다.
김지현은 다양한 감정을 담백한 표현력으로 그려내며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성적인 판단력과 인간적인 배려를 동시에 품은 리더이자, 도시적 이미지 속에 따뜻함을 지닌 ‘김류진’ 캐릭터가 김지현의 섬세한 연기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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