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하루에 3억 벌었던 과거…“행사 한 번에 천만원 받아”(‘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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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심현섭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심현섭이 11세 연하 아내 정영림과 함께 경남 양산 맛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성기였던 2000년대 하루 스케줄이 최대 17개였다는 심현섭은 과거 한 방송에서 "하루 수입으로 3억2천만원을 벌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심현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은 11세 연하 정영림과 지난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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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심현섭이 11세 연하 아내 정영림과 함께 경남 양산 맛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허영만은 심현섭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며 “잘나갈 때 벌어놓은 거 없나”라며 “행사 같은 거 하면 돈 많이 받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심현섭은 “30대 초반에 행사 한 번 하면 천만원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전성기였던 2000년대 하루 스케줄이 최대 17개였다는 심현섭은 과거 한 방송에서 “하루 수입으로 3억2천만원을 벌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서울 압구정 아파트가 2억원쯤이었다고.

최근 결혼식을 올린 심현섭은 신혼 생활도 공개했다. 결혼 후 처가에 갔더니 장모님이 무려 40찬의 생일상을 차려주셨다고.
그는 “사위 되고 첫 생일엔 이렇게 해주시고 해마다 10찬씩 줄이신다고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현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은 11세 연하 정영림과 지난 4월 결혼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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