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실상 기준금리' 동결…중국·홍콩 '상승'[Asia오전]

이영민 기자 2025. 7. 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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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중화권 증시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일본 증시는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일본 금융시장은 '바다의 은혜에 감사하기 위한' 취지로 만든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한다.

전날 치러진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집권 연립여당(자민·공명)이 패배한 가운데 시장은 이날 오후 예고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기자회견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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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21일 오전 중화권 증시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일본 증시는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한국시간 오전 11시40분 현재 0.45% 상승한 3550.71에, 홍콩 항셍지수는 0.52% 오른 2만4955.07에 거래 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34% 떨어진 2만3303.5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중국은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인민은행은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금융시장은 '바다의 은혜에 감사하기 위한' 취지로 만든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한다. 전날 치러진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집권 연립여당(자민·공명)이 패배한 가운데 시장은 이날 오후 예고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기자회견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영민 기자 letsw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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