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이주은, 5살 연상 야구선수와 네 컷 사진 유출…"하트가 한가득"

이지은 2025. 7. 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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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주은과 야구선수 박수종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1일 온라인상에는 이주은과 박수종이 함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생네컷'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다만 이주은과 박수종 측은 현재까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2004년생인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일명 '삐끼삐끼' 댄스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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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과 야구선수 박수종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1일 온라인상에는 이주은과 박수종이 함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생네컷'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상태로 손하트 포즈를 취하거나 백허그를 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며 연인 사이를 의심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주은은 대만에서도 유명 아이돌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중화권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다만 이주은과 박수종 측은 현재까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2004년생인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일명 '삐끼삐끼' 댄스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삐끼삐끼' 댄스는 KIA 타이거즈가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으면 나오는 음악으로 기계음이 가미된 부분이 '삐끼삐끼'라고 들려 붙어진 이름이다.

응원석에 앉아있던 이주은이 화장을 고치다가 해당 음악이 나오자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춘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에서 '챌린지' 열풍을 몰고 오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만 프로야구 푸본 엔젤스로 이적한 그는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올해 4월에는 LG 트윈스 합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999년생인 박수종은 2022년 키움 히어로즈 육성 선수로 입단해 2023년 정식 선수로 등록되며 프로에 데뷔했다. 올 시즌에는 29경기에 출전 39타수 6안타 1홈런 타율 0.154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4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는 1군 데뷔 홈런을 터뜨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주은, 키움 히어로즈,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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