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보다 강선우가 자격 더 부족해”……野주진우 대통령실 직격

최희석 기자(achilleus@mk.co.kr) 2025. 7. 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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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 대통령실에 대해 "이진숙은 안되고, 강선우는 괜찮고"라고 직격했다.

주진우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제자 논문 표절했지만 우리 스승님이 제1저자 해도 괜찮다며 제자들이 감싼 이진숙, 보좌진 갑질 했지만 아무도 변호해 주지 않고 추가 갑질 폭로가 이어지는 강선우, 박빙이긴 한데 강선우 후보자가 더 모자라지 않나"라고 둘을 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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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민심 직시해야 할 것”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 대통령실에 대해 “이진숙은 안되고, 강선우는 괜찮고”라고 직격했다.

주진우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제자 논문 표절했지만 우리 스승님이 제1저자 해도 괜찮다며 제자들이 감싼 이진숙, 보좌진 갑질 했지만 아무도 변호해 주지 않고 추가 갑질 폭로가 이어지는 강선우, 박빙이긴 한데 강선우 후보자가 더 모자라지 않나”라고 둘을 견줬다.

특히 주 의원은 “이부자리의 위력이 이 정도인 것을 알았다면, 베개라도 챙겼더라면···”이라며 강선후 후보자가 과거 단식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의 이부자리를 펴준 사실을 거론했다.

앞으로도 강선후 후보자로부터 갑질을 당한 피해 증언이 속출할 것을 예고했다고 했다. 주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정영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보다 못해 나섰다”며 “본인이 직접 겪은 바로는 강선우 후보자는 도저히 여가부 장관직을 수행할 수 없는 인성을 가졌다며 직격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기를 위해 헌신한 보좌진들도 수틀리면 직장에서 잘라버리고, 사회적 약자도 가차 없이 예산 지원을 끊어 버린다. 장관직 강행 움직임에 분노한 민심을 직시하기를 바란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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