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치골 타투 드러내며…엘리베이터서 '시크美' 폭발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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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도시적인 세련미와 자연스러운 무드가 공존하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바디 전체를 감싸는 플로우한 실루엣에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은은한 시폰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완성됐다.

레오파드 패턴의 숄더백과 날렵한 버건디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한소희만의 시크 무드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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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함과 로맨틱 사이, 그 안에서 피어나는 한소희의 치명적 무드

(MHN 정서윤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도시적인 세련미와 자연스러운 무드가 공존하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바디 전체를 감싸는 플로우한 실루엣에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은은한 시폰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완성됐다. 여기에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흑발을 내추럴하게 풀어내어 의상과 조화를 이뤘다.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이프 톱은 한소희의 마른 어깨와 목선을 강조하며 차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자연스러운 웃음과 붉은 립 컬러가 더해져 청량하면서도 여유로운 매력을 뽐냈다.

 

어깨라인이 드러난 핑크빛 슬리브리스 탑과 장미 이어링까지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낸다. 눈꼬리를 또렷이 잡아주는 음영과 촉촉한 핑크 립, 눈 밑 글리터 포인트로 완성도를 더했다.

크롭 기장의 핑크 숏 슬리브에 빈티지한 데님 팬츠, 그리고 복부 옆으로 살짝 드러난 타투가 스트릿 감성을 터뜨린다. 레오파드 패턴의 숄더백과 날렵한 버건디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한소희만의 시크 무드가 완성됐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2일 방콕에서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 월드투어 팬미팅의 포문을 연 후, 로스앤젤레스, 홍콩, 런던, 파리, 서울 등 총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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