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홍지윤·비투비·하이키·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등극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7. 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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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55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K탑스타' 3주 연속 1위김용빈은 진해성과 'K탑스타'의 '최고의 트로트(남)'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인기 장기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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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55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K탑스타’ 3주 연속 1위
김용빈은 진해성과 ‘K탑스타’의 ‘최고의 트로트(남)’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인기 장기화’를 예고했다.
2위는 아쉽게 진해성에게 돌아갔으며, 김호중이 3위를 차지했다.
‘트롯바비’ 홍지윤, 김의영 누르고 ‘K탑스타’ 탈환 성공

ㅇ‘K탑스타’의 ‘최고의 트로트(여)’ 1위 자리를 두고 홍지윤과 김의영의 엎치락뒤치락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이번주는 홍지윤이 활짝 웃었다.
홍지윤은 2주 만에 1위 탈환에 성공하며 인기를 증명했으며, 2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3위는 김다현이다.
비투비, 뜨거운 인기 속 2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 등극

비투비는 팬들의 뜨거운 투표 속 최종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제로베이스원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플레이브가 바짝 뒤쫓고 있다.
‘여름이었다’ 하이키, 5주 연속 1위 등극

‘여름이었다’로 활동 중인 하이키는 지난주에 이어 1위 자리에 올랐으며, 2위는 아이들에게 돌아갔다. 3위는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루키’ 유니스, 1위 탈환 성공

‘최고의 루키’ 부동의 1위 유니스는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키라스를 누르고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지난주 1위였던 키라스는 2위에 그쳤으며, 3위는 비비업에게 돌아갔다.
‘괴물신인’ 아홉, 최고의 루키 등극

아홉은 뜨거운 인기 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3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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