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주전 8년 에데르송 떠난다, 튀르키예행 구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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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송이 갈라타사라이로 떠날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에데르송이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하는 것을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에데르송 측은 갈라타사라이와 이적을 합의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적 과정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에데르송은 맨시티의 황금기를 함께 한 수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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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데르송이 갈라타사라이로 떠날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에데르송이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하는 것을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에데르송 측은 갈라타사라이와 이적을 합의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적 과정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구단 간의 접촉은 없었다.
에데르송은 맨시티의 황금기를 함께 한 수문장이다. 지난 2017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지난 8년간 주전으로서 골문을 지켰다. 그 동안 2022-2023시즌 '트레블'을 포함해 프리미어리그 우승 6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FA컵 우승 2회, 리그컵 우승 4회를 경험했다.
필드 플레이어 못지않은 발밑 능력을 자랑하는 에데르송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패스 축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다만 전성기에도 강점이 아니었던 선방 능력은 30대에 접어들면서 더 애매해졌다.
맨시티는 지난 2022년부터 백업 골키퍼를 맡은 슈테판 오르테가가 있지만, 오르테가를 주전으로 쓰기 보다는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할 가능성이 크다.
맨시티는 에데르송의 대안으로 지난 시즌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끈 제임스 트래포드를 지켜보고 있다. 맨시티 유소년팀 출신인 트래포드는 지난 2023년 번리로 이적하면서 삽입된 바이백 조항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자료사진=에데르송)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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