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북한 개별 관광 허용된다면, 원산 갈마지구 여행?"…통일부 "다양한 방안 검토 중"
박세원 기자 2025. 7. 21. 11:24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오늘(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개별 관광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구성: 박세원, 영상취재: 정성화, 영상편집: 김수영,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세원 기자 on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을 뻔" 찜통더위 속 벌벌…2시간 공중서 멈춘 케이블카
-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살해…사제총기로 산탄 2발 가슴에 발사
- 아들은 주춤, 냅다 들더니…"강하게 커라" 절벽서 던졌다
- 폭우 출근 복장 '갑론을박' …"예의없다""괜찮다" 뭐길래
- "순식간에 유람선 뒤집혔다"…하롱베이에서 38명 사망
- LA 클럽 앞 차량 돌진 30명 부상…운전자 총 맞아 중태
- "불치병 낫게 해줄게" 신도들에게 16억 뜯은 종교인 감형
- 극한호우로 사망자 18명·실종자 9명…1만 4천여 명 일시대피
- 부산 앞바다서 남성 변사체 발견
- 천안 아파트 지하 주차장서 전기차 화재…주민 수십 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