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똑같은 복권 2장 샀는데…‘당첨금 2배’ 잭팟 터졌습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같은 회차 복권 두 장을 구매해버리는 '실수'를 한 남성이 당첨금도 2배로 거머쥐는 행운을 얻게 돼 화제다.
애초 코코런은 해당 복권 1장으로 상금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그는 9일 추첨 복권이 한 장 더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그간 7회 연속 추첨에 참여 가능한 복권을 구매해온 그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복권의 마지막 추첨 날짜가 9일 전에 끝났다고 착각했다.
이에 9일 추첨 복권을 한 장 더 구매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같은 회차 복권 두 장을 구매해버리는 ‘실수’를 한 남성이 당첨금도 2배로 거머쥐는 행운을 얻게 돼 화제다.
20일(현지시간) 미 CNN에 따르면 미 매사추세츠주 피치버그에 거주하는 남성 폴 코코런은 지난 9일 열린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흰 공 번호 5개(5, 9, 25, 28, 69)를 맞췄다.
애초 코코런은 해당 복권 1장으로 상금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그는 9일 추첨 복권이 한 장 더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심지어 두 장 모두 같은 번호다.
그간 7회 연속 추첨에 참여 가능한 복권을 구매해온 그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복권의 마지막 추첨 날짜가 9일 전에 끝났다고 착각했다. 이에 9일 추첨 복권을 한 장 더 구매했다.
게다가 코코런은 꽤 오랫동안 복권에 같은 숫자 조합을 반복해서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번호 조합 복권 2개가 완성된 것이고, 각각 100만 달러, 총 200만 달러(약 28억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코코런은 지난 11일 매사추세츠주 복권청 본사에서 상금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두 배로 당첨돼 기분은 좋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다만 당첨금을 어디에 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고 했다.
윤예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삐끼삐끼’ 이주은, 현직 야구선수와 열애설 터졌다…사진 유출
- 하정우, 팬 별명으로 ‘최음제’ 썼다가… 인스타 난리났다
- “몰라볼뻔” 여진구 벌크업 근황…109㎏ 강호동보다 커져
- “○○ 때문에 머리 풀었다”…이영자, 꽃무늬 원피스 입고 기다린 사람은
- 폭우 피해 지역서 전원생활 중이던 여배우 “고립된 상태”
- 갑질 의혹 벗었는데… 강형욱, 한국 떠났다
- 80대 노인들이 대리모를? 발칵…“간병인이냐” 논란, 대체 왜
- 최초 ‘유전자 편집 아기’ 만든 中과학자 “아이폰처럼 찍어낼 수 있길”
- “실수로 똑같은 복권 2장 샀는데…‘당첨금 2배’ 잭팟 터졌습니다”
- 아빠폰서 ‘불륜 메시지’ 본 초등생 딸…남편 “불법이다” 충격,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