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민생회복 쿠폰 예산 등 2차 추경심사 일정 앞당긴다

백세종 기자 2025. 7. 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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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민생회복 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회기를 앞당겨 처리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임시회 일정변경이유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을 위한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신속히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도의회 관계자는 "2차 추경안에는 민생과 지역 경제활성화 등 시급히 심의 의결해야할 사안이 많아 회기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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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회기 일주일 앞당겨 9월 5일부터 17일까지 처리 예정
2차 주경, 민생회복소비쿠폰·지역사랑상품권 예산안 등 포함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경/전북일보 DB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민생회복 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회기를 앞당겨 처리하기로 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오는 9월 12일부터~23일까지 열리기로 했던 제421회 임시회를 일주일 앞당긴 9월 5일부터 17일까지 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제421회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 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과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및 의결, 조례안 및 계류 의안 안건심의,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 건 등이 처리될 예정이다.

도의회는 임시회 일정변경이유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을 위한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신속히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제2회 추경안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등 민생과 직결된 국가예산의 도예산 매칭금액과 각종 재해예방예산, 청년 월세 한시특별 지원 사업 등 280억원대 예산이 포함돼 있다.

도의회 관계자는 "2차 추경안에는 민생과 지역 경제활성화 등 시급히 심의 의결해야할 사안이 많아 회기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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