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만 빠진 생일파티"…갑자기 터진 '에이핑크' 불화설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핑크 오하영의 생일을 맞아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다만 2022년 팀을 떠난 손나은은 이번 자리에는 함께하지 않았다.
손나은의 부재에도 누리꾼들은 "진짜 에이핑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가족", "이날은 하영이가 주인공인데 우리가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14년차 우정 너무 따뜻하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며 여전한 팀워크에 박수를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의 생일을 맞아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다만 2022년 팀을 떠난 손나은은 이번 자리에는 함께하지 않았다.
지난 20일 오하영은 자신의 계정에 "7.19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팬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과 선물과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보미, 김남주, 박초롱, 정은지까지 에이핑크 멤버 전원이 모인 단체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14년차에도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은 깊은 감동을 전했다.
다만 손나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손나은은 지난 2021년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고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당시에는 에이핑크 활동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그로부터 1년 후인 2022년 자필 편지를 통해 팀 활동 종료를 공식화했다.
일각에서는 '에이핑크' 불화설을 제기했다. 그도 그럴 것이 완전체 모임에 손나은만 빠졌기 때문이다.
손나은은 '두 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손나은의 부재에도 누리꾼들은 "진짜 에이핑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가족", "이날은 하영이가 주인공인데 우리가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14년차 우정 너무 따뜻하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며 여전한 팀워크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오하영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14년차를 맞았다. 현재 만 29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오하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아르도 도파민 터지는데, 로맨스까지 더했다…톱배우가 뒷세계 '실세'로 나오는 드라마
- 전 세계 신드롬 일으켰던 넷플릭스 시리즈, 시즌2 공개 전부터 역대급 인기몰이
- tvN표 드라마, 말해 뭐해…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찍었다는 작품의 정체
- 열도 넘어 한반도 진입…개봉 18일 만에 '930억' 벌어들인 레전드 애니, 관람 포인트 3
- 북미서 3주 만에 600억 원 벌었다…국내 개봉 앞두고 '예매율 1위' 찍은 영화
- 개봉 3주 만에 100만 돌파…입소문+반응 동시에 터졌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
- 전 국민 80% 공감 불러일으켰다…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한국 영화
- 3100억 대작도 제쳤다…전 세계에서 '찬사' 쏟아지고 있다는 프랜차이즈 영화
- 이번에도 민심 저격할까…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대만 청춘물, 드디어 개봉
- 한반도 강타했다…최고 스케일 예고한 '45년 차' 레전드 시리즈물, 16일 개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