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피아니스트 백혜선 협연

김현수 2025. 7. 21.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가 최초로 내한합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벨기에 클래식 음악 공연장 보자르의 상주 오케스트라이자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협력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안토니 헤르무스의 지휘로 모차르트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무대에 올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가 최초로 내한합니다.

공연 기획사 라보라와 영앤잎섬은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24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안동, 공주, 대구, 고양 등에서 총 6회에 걸쳐 공연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벨기에 클래식 음악 공연장 보자르의 상주 오케스트라이자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협력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안토니 헤르무스의 지휘로 모차르트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무대에 올립니다.

또,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협연자로 나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합니다.

백혜선이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건 지난 1991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결선 진출 무대 이후 34년 만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현수 기자 (ma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