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피아니스트 백혜선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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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가 최초로 내한합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벨기에 클래식 음악 공연장 보자르의 상주 오케스트라이자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협력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안토니 헤르무스의 지휘로 모차르트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무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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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가 최초로 내한합니다.
공연 기획사 라보라와 영앤잎섬은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24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안동, 공주, 대구, 고양 등에서 총 6회에 걸쳐 공연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벨기에 클래식 음악 공연장 보자르의 상주 오케스트라이자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협력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는 안토니 헤르무스의 지휘로 모차르트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무대에 올립니다.
또,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협연자로 나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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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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