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지명 철회에 "인사권자 의견, 겸허히 받아들인다"

남정민 기자 2025. 7. 21. 1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진숙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어제(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명을 철회한 데 대해 "인사권자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후보자께서 메시지를 전달해달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전 후보자는 "큰 성찰의 기회가 됐으며 더욱 노력해 가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진숙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이진숙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어제(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명을 철회한 데 대해 "인사권자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후보자께서 메시지를 전달해달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전 후보자는 "큰 성찰의 기회가 됐으며 더욱 노력해 가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