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안데르손, 이적 후 첫 출전 승리 샷...FC서울 팬들과 파닥파닥 세리머니

김경수 기자 2025. 7. 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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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린가드의 중거리 슈팅 골로 울산HD를 제압했다.

8년 만에 울산전 승리 기쁨을 누렸다.

문선민이 보낸 크로스가 울산HD 수비수에 막혔고 리바운드된 공을 황도윤이 린가드에게 패스했다.

경기 후 승리한 FC서울 린가드와 여름이적 시장에서 수원FC에서 FC서울로 이적한 안데르손은 홈 팬들 앞에서 진행한 팀 승리 인사 도중 세레머니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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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전반 41분 20m 중거리 슛 선제골
■FC서울, 2017년 이후 8년 만에 울산HD에 승리
■FC서울, 2연승·5경기 무패 행진 상승세 7위서 4위 점프




 



【발리볼코리아닷컴(서울)=김경수 기자】 FC서울이 린가드의 중거리 슈팅 골로 울산HD를 제압했다. 8년 만에 울산전 승리 기쁨을 누렸다.



FC서울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린가드의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FC서울은 이날 승리로 2연승으로 내달렸고 최근 5경기 무패(3승 2무) 상승세를 이어갔다. 8승 9무 5패(승점33)가 되며 종전 7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FC서울은 전반 41분 0의 균형을 깨뜨렸다. 문선민이 보낸 크로스가 울산HD 수비수에 막혔고 리바운드된 공을 황도윤이 린가드에게 패스했다. 공을 잡은 린가드는 20m거리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발리슛를 시도했다. 공은 그대로 울산HD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경기 후 승리한 FC서울 린가드와 여름이적 시장에서 수원FC에서 FC서울로 이적한 안데르손은 홈 팬들 앞에서 진행한 팀 승리 인사 도중 세레머니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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