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한 사람 위해 머리 풀고 등장…"꽃을 못 사서, 내가 꽃이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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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가 오랜만에 머리를 풀고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김숙은 파티장에 도착한 뒤 이영자의 스타일 변신을 보고 "나 언니 머리 푼 거 제일 좋아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이영자는 "얘 때문에 푼 것"이라며 따뜻한 답변을 건넸다.
그동안 묶은 머리 스타일을 고수해온 이영자가 이번에는 머리를 풀고 드라이와 고데기를 이용해 90년대 미스코리아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은 출연진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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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오랜만에 머리를 풀고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절친 김숙의 생일 파티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변신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채널 '이영자TV'에서는 '김숙 생일잔치 하다가 속 터지는 이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이영자는 김숙을 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이날 이영자는 꽃무늬 롱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그동안 단정하게 묶었던 머리 스타일과는 다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영자는 유쾌하게 숙이한테 선물할 꽃을 못 샀다. 내가 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제작진이 "왕관까지 쓰셨네요"라고 말하자 "숙이 웃기는 거 좋아해서 준비했지"라고 답하며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김숙은 파티장에 도착한 뒤 이영자의 스타일 변신을 보고 "나 언니 머리 푼 거 제일 좋아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이영자는 "얘 때문에 푼 것"이라며 따뜻한 답변을 건넸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 푸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정말 언니가 꽃 같다", "두 사람 우정이 너무 보기 좋다"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자는 최근 방송된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또 한 번 스타일 변신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묶은 머리 스타일을 고수해온 이영자가 이번에는 머리를 풀고 드라이와 고데기를 이용해 90년대 미스코리아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은 출연진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새벽 6시부터 메이크업했다"고 수줍게 말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영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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