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강유석, ‘아이유 동생’ 꼬리표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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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이 드라마 '서초동'을 통해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강유석은 어쏘 변호사 조창원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대사와 생생한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강유석은 등장할 때마다 극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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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초동’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유석은 어쏘 변호사 조창원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대사와 생생한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5회와 6회에서는 조창원이 강희지(문가영)가 담당한 사건을 돕고, 재벌가 장남이라는 허위 정보로 곤란에 빠진 하상기(임성재)와 우정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창원은 중국집 사장에게 연락을 받고 달려간 일을 계기로 강희지 소송에 협력하게 된다. CCTV 확인이 필요해 중국집을 여러 번 찾으며 사장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항상 강희지 곁에서 의리를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조창원은 자신의 상황을 고백했고 강희지도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두 사람은 가까워졌다.
이후 로스쿨 입학을 다룬 기사에서 하상기로 오인될 수 있는 이름이 등장하자 조창원은 하상기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사무실 앞에서 하상기가 곤란해지자 주저 없이 그를 보호했고 오해가 풀린 뒤 진심으로 사과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강유석은 등장할 때마다 극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직설적이면서 미묘한 감정을 살리는 대사 처리, 자연스럽게 변하는 표정, 대화 속 위트와 유연함으로 20·30대 변호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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