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신세계家' 애나 질투했나…무례한 발언 논란→5일째 침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사가 김이나가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에게 무례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5일째 사과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이나는 애나에 대해 "연습생 기간이 제일 짧았을 것 같다. 허락 맡는 시간 때문에"라며 추측성 발언을 이어갔다.
이런 상황 속에서 김이나는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에게 무례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5일째 사과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이나는 "데뷔한 지 24일밖에 안 됐다. 반응이 너무 빠른데 어떠나. 이러면 건방져지는 거 아니냐"면서 "혼성그룹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혼성그룹인 이유가 있더라. 우려 밖에 있는 전혀 다른 무대였다"고 이야기했다.
김이나는 애나에 대해 "연습생 기간이 제일 짧았을 것 같다. 허락 맡는 시간 때문에"라며 추측성 발언을 이어갔다. 허락 전부터 연습했다는 애나의 대답에도 그는 "연습할 시간이 없었겠다. 무대가 튈 수 있겠다는 생각했는데 '원래 이렇게 춤을 잘 췄나' 싶었다"며 재차 언급했다.
이뿐만 아니라 과거 애나의 라이브 방송 중 들렸던 '회장님 들어오십니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이나는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하는 게 더 멋있다. 저만 그렇게 아닌 것 같다. 무서운 거 아니지 않냐"며 이야기했다. 이에 애니는 "팩트를 짚자면 과거 방송이다. 그때는 (어머니가) 회장님이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또 김이나는 팀 내 '사고뭉치'라는 타잔에게는 "소동을 일으킨 적 있냐"고 물으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별밤'을 시청한 이들은 "무례한 발언이다", "신인이 대응하기 힘든 말만 하고 있다", "애니한테 유독 공격적인 것 같음", "원래 성격이 어떻든 저건 무례한 게 맞음", "라디오를 듣는데 피곤해진다", "애들 다 좀 당황한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김이나는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김이나의 발언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그는 '일간베스트' 용어로 알려진 '삼일한'(여자는 3일에 한 번씩 패야 한다는 의미를 뜻하는 저질스러운 표현), '좌장면'과 '훠궈'(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 등의 단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사과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아르도 도파민 터지는데, 로맨스까지 더했다…톱배우가 뒷세계 '실세'로 나오는 드라마
- 전 세계 신드롬 일으켰던 넷플릭스 시리즈, 시즌2 공개 전부터 역대급 인기몰이
- tvN표 드라마, 말해 뭐해…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찍었다는 작품의 정체
- 열도 넘어 한반도 진입…개봉 18일 만에 '930억' 벌어들인 레전드 애니, 관람 포인트 3
- 북미서 3주 만에 600억 원 벌었다…국내 개봉 앞두고 '예매율 1위' 찍은 영화
- 개봉 3주 만에 100만 돌파…입소문+반응 동시에 터졌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
- 전 국민 80% 공감 불러일으켰다…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한국 영화
- 3100억 대작도 제쳤다…전 세계에서 '찬사' 쏟아지고 있다는 프랜차이즈 영화
- 이번에도 민심 저격할까…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대만 청춘물, 드디어 개봉
- 한반도 강타했다…최고 스케일 예고한 '45년 차' 레전드 시리즈물, 16일 개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