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청화, 지니 TV ‘금쪽같은 내 스타’ 출연… 엄정화와 호흡

2025. 7. 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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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청화가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착붙 연기를 예고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차청화는 임세라(엄정화 분)의 든든한 오른팔이자 톱스타들이 즐겨 찾는 최고급 메이크업 숍의 원장 '민태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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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청화, 지니 TV ‘금쪽같은 내 스타’ 출연… 엄정화와 호흡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시선>

배우 차청화가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착붙 연기를 예고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차청화는 임세라(엄정화 분)의 든든한 오른팔이자 톱스타들이 즐겨 찾는 최고급 메이크업 숍의 원장 ‘민태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민태숙은 늘 세라의 곁을 지키며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인물이다. 그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때로는 냉정하게 현실을 짚고 때로는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환기,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안겨줄 전망이다.

차청화는 그간 드라마 tvN ‘사랑의 불시착’, tvN ‘철인왕후’, SBS ‘왜 오수재인가’, MBC ‘꼭두의 계절’,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모든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차청화는 최근 종영한 SBS ‘사계의 봄’에서 김봄(박지후 분)의 정 많고 귀여운 고모 ‘김자영’ 역을 맡아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렇듯 매 작품 본인만의 색으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는 차청화가 이번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차청화를 비롯해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8월 18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밤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송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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