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동행 막 내린다…ATM '살아있는 전설' 사울, 계약 해지 후 튀르키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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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니게스가 17년 동안 몸담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을 해지하고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앞뒀다. 이번 주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2027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사울을 '쿨하게' 놓아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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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사울 니게스가 17년 동안 몸담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을 해지하고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앞뒀다. 이번 주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울은 2008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합류, 2012/13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 상대로 환상적인 득점을 터뜨리는 등 한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주목받았으나 2020/21시즌 기점으로 급격히 내리막을 걸었다.
2021/22시즌 첼시 임대는 완전히 실패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 후에도 반전은 없었다. 2023/24시즌 이후 '전력 외'로 분류된 사울은 지난 시즌 세비야로 임대 이적했고, 26경기 1골 6도움을 기록했다. 나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였으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는 설자리가 없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통산 기록은 427경기 48골 26도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2027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사울을 '쿨하게' 놓아주기로 했다. 영국 매체 'ESPN'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에 따르면 사울은 20일 이적을 위해 튀르키예 트라브존으로 이동했다. 사울은 트라브존스포르와 4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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