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최고 7.7% 금리…신한은행, ‘1982 전설의 적금’ 10만 좌 추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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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1982 전설의 적금'을 10만 좌 한도로 추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1일 창립 43주년(7월 7일)을 기념해 '1982 전설의 적금'을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상품 출시와 함께 같은 해 출범한 KBO 리그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총상금 1억9820만원(1982년) 상당 연계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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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ned/20250722101609451xclj.jpg)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한은행은 ‘1982 전설의 적금’을 10만 좌 한도로 추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1일 창립 43주년(7월 7일)을 기념해 ‘1982 전설의 적금’을 출시했다. 4일 만에 10만좌 한도가 모두 소진됐다. 7일부터 10만좌 한도로 추가 판매했는데, 역시 10일 만에 한도가 소진됐다.
신한은행은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작일에 맞춰 고금리 상품을 통한 고객 소비 여력 확보를 돕고자 추가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982 전설의 적금’은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이다. 개인, 개인사업자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 이자율 연 3.0%에 우대이자율 최대 연 4.7%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7.7%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신한카드 및 ‘쏠야구’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신용) 신규 조건 및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충족 시 연 4.2% 또는 신한카드(신용/체크) 6개월 이상 결제 실적 충족 시 연 3.5% ▷신한 SOL뱅크 내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 응원 팀 설정 시 연 0.5% 등이다.
신한은행은 상품 출시와 함께 같은 해 출범한 KBO 리그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총상금 1억9820만원(1982년) 상당 연계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982 전설의 적금’을 신규하고 KBO 한국시리즈 최종 우승팀을 맞힌 고객에게 총액 1억7820만원의 상금을 참여고객 수에 따라 균등하게 나눠 지급한다. 또한 전체 투표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만 마이신한포인트(총 2000만원 상당)도 추가 지급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야구팬들과 더 큰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출시한 이번 43주년 기념 신상품을 사랑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신한을 선택한 모든 고객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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