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제11회 예비승무원대회' 성료...전국 고교생 1000여명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석대학교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이 지난 19일 전국 고교 수험생을 대상으로 '제11회 백석대학교 예비승무원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예비승무원대회'는 항공서비스 분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선 진출자 101명...기내 서비스 체험, 모의면접 등 실무 중심 진행
입상자에게 장학금 등 혜택 제공..."진로교육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백석대학교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이 지난 19일 전국 고교 수험생을 대상으로 '제11회 백석대학교 예비승무원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예비승무원대회'는 항공서비스 분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원인 1000여명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과한 10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대학 내 본부동 항공서비스실습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내서비스 체험 △안전·비상탈출 훈련 △이미지메이킹 및 태도 교육 △교수진과의 1대 1 모의면접 등에 참여했다.
대상은 김지현 동덕여고 학생(3학년)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김지온(마산내서여고)·하유진(남원여고) 학생이, 장려상은 백지원(성모여고) 학생이 받았다. 이외에도 김은채(제주중앙여고)·유지우(인천산곡고)·전지윤(수완고) 학생 등이 스마일상을 수상했다.
백석대는 입상자들이 입학할 경우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윤서 백석대 항공서비스전공 교수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항공서비스 진로교육의 실질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참가자와 재학생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체험 중심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항공서비스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류준열·혜리, 결별 후 만났나…'응팔' 배우들 "다 같이 모여" - 머니투데이
- 미나 "시누이 회사 그만두게 했다"…집·월급까지 준 사연 - 머니투데이
- 58세 강수지, 동안 비결은…'이것' 뿌린 달걀? "매일 아침 먹는다"[셀럽 웰빙] - 머니투데이
-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고립→망가진 車 '충격'…폭우 피해 심각 - 머니투데이
- "성시경한테 바가지 씌우네"…'친구 아내' 피부과 '726만원 시술' 시끌 - 머니투데이
- "삼전·하닉 우리 땐 공부 못하는 애들 갔는데"...현대차 직원의 신세한탄 - 머니투데이
- "절대 파업만은" 삼성 노사 다시 협상장으로…파국 막을 마지막 기회 - 머니투데이
- "물에 빠진 아이 넷 구하고 실종"...30세 격투기 선수, 숨진 채 발견 - 머니투데이
- "반도체가 일냈다"…'100조 더' 역대급 초과세수, 어디에 쓸까 - 머니투데이
- 엔비디아 실적 발표…AI 랠리 되살리긴 쉽지 않은 상황[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