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천안 등 9곳 폭염주의보

최형욱 기자 2025. 7. 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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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천안·공주·논산·금산·예산·당진·서천·홍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대전·충남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서산 30도, 태안·서천 31도, 공주·논산·계룡·천안·청양·부여·당진·보령 32도, 대전·금산·예산·홍성 33도, 아산 34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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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측 사진. / 뉴스1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천안·공주·논산·금산·예산·당진·서천·홍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대전·충남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서산 30도, 태안·서천 31도, 공주·논산·계룡·천안·청양·부여·당진·보령 32도, 대전·금산·예산·홍성 33도, 아산 34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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