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천안 등 9곳 폭염주의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천안·공주·논산·금산·예산·당진·서천·홍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대전·충남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서산 30도, 태안·서천 31도, 공주·논산·계룡·천안·청양·부여·당진·보령 32도, 대전·금산·예산·홍성 33도, 아산 34도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천안·공주·논산·금산·예산·당진·서천·홍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대전·충남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서산 30도, 태안·서천 31도, 공주·논산·계룡·천안·청양·부여·당진·보령 32도, 대전·금산·예산·홍성 33도, 아산 34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알만한 전프로야구 선수 탓 가정 무너졌다"
-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 '강아지 물컵 아닙니다'…반려견 동반 스타벅스에 붙은 경고문 '시끌'
- "나? 이강인의 그녀"…두산가 5세 박상효, PSG '애인 모임' 인증샷
- "10억 집은 막내가 가져" 아빠 영상에 집안이 뒤집혔다…뒤집을 수 있나
- 어린이집 교직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이사장…"급발진 찍으려고" 황당
- 시댁 "결혼하면 시할머니까지 모셔라"…상견례 자리 박차고 나간 엄마
- "혈액형 다른 내 딸, 친자 아니었다…아내는 '실수', 가족은 뭘 모르고 축하"
- "신이 점지해 준 남자와 관계 하지 않으면 가족 다 죽는다" 성매매 강요
- "장어집서 차은우 관리? 누가 믿나"…前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