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전당서 '재즈, 국악에 물들다' 음악회

강경국 기자 2025. 7. 21.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원시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하 민주주의전당)에서 '재즈, 국악에 물들다'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전통 국악과 현대 재즈를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300여 명의 방문객들이 관람했다.

'재즈, 국악에 물들다'는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전통 장단과 현대적 재즈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재즈, 국악에 물들다'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하 민주주의전당)에서 '재즈, 국악에 물들다'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전통 국악과 현대 재즈를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300여 명의 방문객들이 관람했다.

'재즈, 국악에 물들다'는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전통 장단과 현대적 재즈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국악 연주자들의 장구, 가야금 등 국악기의 아름다운 음률에 재즈 가수의 화려한 공연이 더해져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었다.

민주주의전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 예술 확산과 주민 화합을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매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음악회는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었다"며 "정기적으로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문화와 예술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