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저탄소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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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이 소상공인 저탄소화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충남 도내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저탄소화 도입을 희망하는 업체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저탄소화 실천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되며, 총 6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9월 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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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접수, 9월 5일 마감, 총 60개 업체 선정

(내포=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경제진흥원이 소상공인 저탄소화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45년 충청남도 탄소중립 사회 이행 목표에 기여하고자 신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충남 도내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저탄소화 도입을 희망하는 업체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저탄소화 실천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되며, 총 6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9월 5일까지이다. 무점포 사업자 등 일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업체는 제출 서류 검토 후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충남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친환경 경영 지원과 탄소중립 시대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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