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업 확장기 브랜드 돕는 '라운드업리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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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035420)가 사업 확장기에 접어들었거나 글로벌 진출을 앞둔 브랜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지식재산권(IP) 발굴과 투자 연계 등을 돕는다.
라운드업리그는 사업 고도화 단계에 진입한 브랜드가 현실적으로 직면하는 과제인 비즈니스 모델 추가 발굴, 세계 시장 확대, 첨단 기술 도입 등을 시도하고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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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설루션 적용·기술 확장 경험 공유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네이버(035420)가 사업 확장기에 접어들었거나 글로벌 진출을 앞둔 브랜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지식재산권(IP) 발굴과 투자 연계 등을 돕는다.
네이버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하나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를 위한 액셀러레이터(가속) 프로그램 '라운드업리그'(Round-up League)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운드업리그는 사업 고도화 단계에 진입한 브랜드가 현실적으로 직면하는 과제인 비즈니스 모델 추가 발굴, 세계 시장 확대, 첨단 기술 도입 등을 시도하고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운드업리그에서는 네이버를 포함해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 투자사 등 플랫폼 비즈니스 경험이 많은 전문가 그룹이 얼라이언스(협력체)로 뭉쳤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설루션 적용과 기술 확장 경험을 공유한다. 얼라이언스 그룹은 기업활동(IR) 지표 설정, 데이터 기반 투자 유치 전략, IP 브랜딩 강화 등 전문 분야 기반의 사업 전략을 제시한다.
라운드업리그 1기는 17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 사옥인 1784에서 본격 출범했다. 브랜드 20개가 이날 투자사와 첫 네트워킹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의 뷰티 요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화장품 브랜드, 비건 디저트·식물성 음료 브랜드, K-패션 감성을 담은 라이프웨어 브랜드 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갖춘 사업자가 참여했다.
신지만 네이버 임팩트시너지 리더는 "충분한 가능성과 역량을 갖췄지만 네트워크나 자본, 방법론의 부족 등으로 부스트업에 어려움을 겪는 브랜드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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