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배구협회장배 생활체육 배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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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용인특례시협회장배 남·여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최정필 용인시배구협회장은 "배구는 팀웍과 화합, 배려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는 스포츠로, 배구 명품 도시 용인에서 이 같은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용인 시민들과 학생들 사이에 배구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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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용인특례시협회장배 남·여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1일 용인시배구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용인 풍덕고등학교·정평중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용인시체육회 주최, 용인시배구협회 주관, 용인시·용인시의회 후원으로 열렸다. 개회식에는 이상일 시장, 정하용 경기도의원, 최정필 용인시배구협회장 등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했다.
생활 체육 저변 확대와 관내 동호인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6팀, 여자부 3팀 등 총 9팀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자부 우승은 오합지존, 준우승은 용인배구클럽, 3위는 C1VC 팀이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는 우승 MS-G, 준우승 하이볼 팀으로 승부가 갈렸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배구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시고, 선수들과 친목도 잘 도모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필 용인시배구협회장은 “배구는 팀웍과 화합, 배려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는 스포츠로, 배구 명품 도시 용인에서 이 같은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용인 시민들과 학생들 사이에 배구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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