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체육에 더 관심 갖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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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해 체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유 회장은 지난 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체육회 창립 105주년 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문화체육관광부인 만큼 장관 후보자가 체육인 출신이 아닐 수도 있다"며 "체육인 출신이 아니라면 협력을 통해 관심을 더 갖고 지원을 더 하게끔 만들면 된다. 체육회가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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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은 지난 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체육회 창립 105주년 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문화체육관광부인 만큼 장관 후보자가 체육인 출신이 아닐 수도 있다"며 "체육인 출신이 아니라면 협력을 통해 관심을 더 갖고 지원을 더 하게끔 만들면 된다. 체육회가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지난 11일 이재명 정부 초대 문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는 IT 업계와 여행 플랫폼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에 대해 유 회장은 "체육회가 가진 비전과 실용적인 정책을 보여주고 체육 발전을 위해 문체부와 협조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 이런 것이 이재명 대통령께서 강조하는 실용주의 아니겠나"라며 "체육인이 똘똘 뭉쳐 비전을 갖고 설득한다면 체육에 대한 지원도 늘어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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