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10억 원으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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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총상금이 2억 원 증액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억 원을 놓고 열린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2억 원이 증액된 10억 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올 시즌 총상금 10억 원 대회에 합류했다.
이번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상금 증액으로 2025시즌 KLPGA투어는 30개 대회, 총상금 약 331억 원 규모로 몸집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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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총상금이 2억 원 증액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억 원을 놓고 열린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2억 원이 증액된 10억 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올 시즌 총상금 10억 원 대회에 합류했다. 이번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상금 증액으로 2025시즌 KLPGA투어는 30개 대회, 총상금 약 331억 원 규모로 몸집을 키웠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어려운 시기 속에서 상금 증액을 결정해 주신 KG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10억 원 대회로 발돋움하며 KLPGA 대표 대회로 자리 잡게 된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KLPGA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상금 2억 원이 증액돼 총상금 10억 원을 놓고 펼쳐질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오는 8월 2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해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고 공동 다승왕에 이름을 올린 배소현(32, 메디힐)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김지현(34, 퍼시픽링스코리아), 김수지(29, 동부건설), 황정미(26, 페퍼저축은행), 서연정(30, 요진건설산업) 등 생애 첫 우승자가 자주 탄생한 본 대회에서 올해는 어떤 신데렐라 스토리가 쓰여질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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