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진 냉장고에 곰팡이 핀 마늘 "버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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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 진의 냉장고에서 곰팡이 핀 마늘이 발견됐다.
진은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진의 냉장고에서 곰팡이로 뒤덮인 마늘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진은 냉장고 재료를 공개하며 물회를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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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BTS 진의 냉장고에서 곰팡이 핀 마늘이 발견됐다. (사진=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캡처) 2025.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wsis/20250721095456992sdgl.jpg)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그룹 BTS 진의 냉장고에서 곰팡이 핀 마늘이 발견됐다.
진은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진의 냉장고에서 곰팡이로 뒤덮인 마늘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유통기한이 6개월 지난 마늘은 초록색 곰팡이로 가득했다.
MC 김성주는 마늘 포장지를 확인하며 "포장일자가 2025년 1월 20일로 돼 있다"고 말했다. 진은 냉장고 위쪽을 잘 보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어 냉장고 안쪽에서 증정용 청양고추도 발견됐다. 진은 "쓰레기통 있으면 버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며 처분을 부탁했다.
MC들은 곧바로 청양고추를 쓰레기통에 넣었다. 김성주는 진에게 "인간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날 BTS 진과 코미디언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은 냉장고 재료를 공개하며 물회를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K-푸드 물회 대결이 이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n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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