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소비쿠폰' 신청 첫날 식당 찾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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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총리를 자처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21일 환경공무관들과 서울 노원구의 한 식당을 찾아 아침 식사를 해 눈길을 끈다.
이날 오전 김 총리는 서울 노원구에서 환경공무관 6명과 함께 한 순대국밥집을 찾았다.
김 총리는 근무복인 형광 조끼를 착용한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며 식사했다.
김 총리는 "여기는 옷 색깔이 괜찮나" "일할 때 바쁘니까 차량을 타고 갈 때 위험한 사고는 없나" 등 환경공무관들의 안전 실태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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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환경공무관과 조찬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새벽총리를 자처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21일 환경공무관들과 서울 노원구의 한 식당을 찾아 아침 식사를 해 눈길을 끈다.

김 총리는 근무복인 형광 조끼를 착용한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며 식사했다. 메뉴로는 항정수육과 순대국밥 등이 올랐다.
김 총리는 “여기는 옷 색깔이 괜찮나” “일할 때 바쁘니까 차량을 타고 갈 때 위험한 사고는 없나” 등 환경공무관들의 안전 실태를 물었다. 환경공무관들은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물론 위험한 건 사실이지만 위험한 요소는 최소화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 총리는 순대국밥집 사장에게 “(이번 소비쿠폰 배부를 계기로) 새벽 시간에도 찾아오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로원 (bliss24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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