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장관 "일본 과거사 문제, 압박만으로 안 돼…인내심 가지고 접근"
조성준 기자, 김인한 기자 2025. 7. 21. 09:44
[the300]
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21일 조현 외교부 장관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
조성준 기자 develop6@mt.co.kr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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