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추억과 낭만' 충남이면 충분

오현민 2025. 7. 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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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낭만과 감성이 넘치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먼저 천안·아산 권역은 호국, 온천, 산업관광권으로, 당진·서산·태안·보령·서천은 종교, 해양레저관광권으로, 홍성·예산은 내포해륙관광권으로 바다체험과 건강 먹거리 여행지를 소개했다.

또 MBTI 맞춤여행 코스도 공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사면서, 월별 행사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 축제에 대한 호응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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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홍보부스.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낭만과 감성이 넘치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도는 15개 시군 곳곳에 숨어있는 관광지를 설명하며 박람회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천안·아산 ▲당진·서산·태안·보령·서천 ▲홍성·예산 ▲공주·부여·청양 ▲계룡·논산·금산을 권역별로 묶은 관광코스를 선보였다. 코스는 당일, 1박 2일, 연계관광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천안·아산 권역은 호국, 온천, 산업관광권으로, 당진·서산·태안·보령·서천은 종교, 해양레저관광권으로, 홍성·예산은 내포해륙관광권으로 바다체험과 건강 먹거리 여행지를 소개했다.

공주·부여·청양은 백제문화권으로 역사와 전통을 알아보며,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유적도 함께 관광할 수 있다.

계룡·논산·금산은 유교, 웰푸드 관광권으로 지역별 다양한 관광지를 알렸다.

또 MBTI 맞춤여행 코스도 공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사면서, 월별 행사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 축제에 대한 호응도 이끌었다.

8월 열리는 보령 무창포, 서천 여름문화예술축제, 장항 맥문동 꽃 축제와 9월 천안 흥타령춤축제, 공주 백지문화제,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 태안 핑크뮬리&팜파스 축제 등을 소개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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