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이주은, 키움 박수종과 열애?…SNS에 공개된 사진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기 치어리더 이주은(21)과 키움 히어로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박수종(26)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보이는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됐다.
이후 이주은은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는데, 당시 대만 TVBS 방송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주은의 계약금은 1000만 대만달러(약 4억4000만원)였다.
한편, 올 4월 프로야구 LG트윈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주은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기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박수종. [이주은 SNS·키움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d/20250721094008321vwte.pn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인기 치어리더 이주은(21)과 키움 히어로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박수종(26)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보이는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 속 이주은은 박수종에게 백허그를 하고, 하트 포즈를 하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해당 사진에 대해 양측은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보이는 사진. [SNS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d/20250721094008580ypjb.png)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삐끼삐끼 춤’이라는 유쾌한 응원 퍼포먼스로 전국 야구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다가, 음악만 나오면 벌떡 일어나 춤을 추는 모습은 SNS를 타고 퍼져 전 세계 1억뷰를 기록했고, 무심한 표정으로 반사적으로 일어나 춤을 추는 모습은 다양한 셀럽들을 통해 패러디됐다. ‘삐끼삐끼’ 열풍은 외신에도 소개됐다.
이후 이주은은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는데, 당시 대만 TVBS 방송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주은의 계약금은 1000만 대만달러(약 4억4000만원)였다.
![[틱톡 캡처]](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d/20250721094008928dsjk.gif)
이는 대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이주은이 대만에서도 유명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해당 사진에 대해 중화권 네티즌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 4월 프로야구 LG트윈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주은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이주은은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치어리더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박수종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로 2022년 육성 선수로 입단했다. 1999년 2월생으로 2004년생인 이주은보다 5살이 많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도 저 정도 아닌데”…성시경, 726만원 피부 시술에 ‘시끌’
- “앞으로 친절하겠다”…혼밥 女손님 면박준 여수 식당, 결국 자필 사과문
- ‘필리핀 복싱 영웅’ 파퀴아오, 4년 만의 복귀전.... 챔피언 바리오스와 무승부
- “4050 부장님들 몰려오세요”…엑스 재팬(X JAPAN), 시대의 ‘스타일’을 넘어 ‘장르’가 되다 [
- “절대 우연 아니다” 무서운 ‘비’ 이상하다 했더니…‘충격’ 전망 나왔다 [지구, 뭐래?]
- [영상] MZ조폭 살벌한 일상 …생수통 칼 찌르기 연습, 슬리퍼 벗고 굴신경례 [세상&]
- 윤산하, 故 문빈 향한 그리움 “형, 혼자서도 잘 걸어가고 있어요” [인터뷰]
- “마약했다고 의사면허 3개월 정지는 너무해” 소송 건 치과의사…법원의 판단은?
- ‘로또 1등’ 8개를 한 명이 싹쓸이?…부산 1곳서 다 터졌다
- ‘이혼 후 생활고’ 정가은, 택시 몰아 생계…“딸에게 케이크를 못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