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오늘부터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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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에서 할 수 있다.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해 지급받고,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해 받을 수 있다.
시군별 지급수단이 달라 신청 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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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지난 6월 18일 기준 경남에 주민등록이 된 도민이다.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지급하는 1차 민생쿠폰은 모든 도민에게 18만~45만원, 2차는 건강보험료 납부액 등을 기준으로 상위 소득 10%를 제외한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에서 할 수 있다.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해 지급받고,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해 받을 수 있다.

1차 민생쿠폰은 신용,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21일 오전 9시부터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앱과 누리집,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 연계 은행 창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시군별 지급수단이 달라 신청 시 확인해야 한다. 선불카드와 지류형(종이) 지역사랑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민생쿠폰 신청 첫 주 요일제./경남도/
지역사랑상품권은 주소지 관할 시군의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백화점·면세점,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에서 사용할 수 없다. 유흥·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온라인 쇼핑몰·배달앱 등 온라인(앱) 거래 업체에서도 사용 제한된다.
도내 소비쿠폰 사용처는 19만1200곳으로, 어디서 사용하는지 쉽게 할 수 있도록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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