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안보현 주연 '악마가 이사왔다', 기대감 UP시키는 2차 보도스틸 공개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5. 7. 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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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흥행콤비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의 신작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이처럼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시너지를 통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올여름 예비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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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사진제공=CJ ENM

'엑시트' 흥행콤비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의 신작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21일 공개된 2차 보도스틸은 골 때리면서도 기상천외한 장면들을 담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제공=CJ ENM

먼저 클럽 안에서의 선지(임윤아)와 눈앞의 남자를 노려보는 선지의 눈빛은 그간 천진난만한 악마 선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스틸에서의 선지는 정말 악마와 같은 눈빛을 보여주어 그녀의 강렬한 존재감을 어필한다. 앞선 스틸과는 다르게, 해맑게 웃으며 점프하는 선지와 강가로 뛰어드는 길구(안보현)의 천진난만하고 유쾌한 모습은 선지와 길구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만든다.

반면, 대나무 더미 위에 엎어져 있는 길구와 앞머리가 땀에 흠뻑 젖은 채 무언가 외치는 길구의 눈빛에서는 간절함까지 엿보여 영화 줄거리에 대한 흥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악마 선지의 수발을 드는 장수(성동일), 병원복을 입은 채 길구의 손을 잡고 부탁하는 장수, 마지막으로 지치고 해탈한 장수의 모습은 그간 장수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제공=CJ ENM

이처럼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시너지를 통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올여름 예비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여름 극장가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8월 13일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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