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3대 문화권 관광시설 활성화 나서

김재노 2025. 7. 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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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경상북도가 3대 문화권 관광시설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북도는 3대 문화권 관광시설의 개장 시기와 코로나19 확산이 맞물리며 이후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체계적인 운영 지원과 민간 관광 기업 유치,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대표 관광자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3대 문화권 관광시설은 유교와 신라, 가야 문화와 생태 자원을 활용한 관광시설로 2010년부터 12년간 약 2조 원이 투입됐습니다.

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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