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이 사람 위해 머리 풀었다…파격 꽃무늬 원피스까지 “떨려” (이영자TV)

장예솔 2025. 7. 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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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가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7월 20일 '이영자 TV'에는 '김숙 생일잔치 하다가 속 터지는 이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영자의 유튜브 개설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세컨하우스에 놀러온 김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자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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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TV 캡처
이영자 TV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7월 20일 '이영자 TV'에는 '김숙 생일잔치 하다가 속 터지는 이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영자의 유튜브 개설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세컨하우스에 놀러온 김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자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영자는 김숙이 도착하기 전 옥수수와 밤을 직접 피운 숯불에 구웠다. 이어 블루베리도 딴 이영자는 "숙이가 블루베리를 좋아한다. 한 그루가 다 숙이 것"이라며 김숙 전용 블루베리 나무를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숙을 맞이하기 위해 옷도 갈아입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이영자는 트레이드마크인 묶음 머리를 풀고 왕관까지 썼다.

이영자의 모습을 본 김숙은 "옷은 뭐냐"며 놀라워했고, 이영자는 "이게 뭐라고 떨리냐. 네가 웃기는 것 좋아해서 웃겨 봤다"고 전했다. 김숙은 "나 언니 머리 푼 것 제일 좋아한다"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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