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 바꾸는 한 컷'…부천시, 초등학생 웹툰 공모전 개최

김동선 2025. 7. 21. 0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부천시는 '2025 음식문화개선 초등학생 웹툰 공모전'을 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음식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초청·웹툰 작가 만남 특전 제공

'2025 음식문화개선 초등학생 웹툰 공모전' 포스터. /부천시

[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경기 부천시는 '2025 음식문화개선 초등학생 웹툰 공모전'을 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음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 주제는 △잘못된 식습관 개선 △먹을 만큼 덜어 먹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이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이다. 응모작은 12컷 이내의 완결된 웹툰 형식으로, 참가자 본인이 직접 창작한 작품이어야 하며 1인당 1개 작품만 접수할 수 있다.

우수작 15편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초청과 웹툰 작가와의 만남 기회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작품 접수는 전자우편이나 우편, 또는 부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 '부천소식-새소식'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음식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