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타입 잘 어울려" 이미주, 송범근과 결별 후 사주 결과에 '충격'

강효진 기자 2025. 7. 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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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결별 이후 연애운을 공개했다.

이날 사주 전문가는 이미주의 연애운을 보며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이 좋다. 선수처럼 능글맞은 사람도 괜찮다"고 말했다.

최근 축구선수 송범근과 열애 후 결별한 이미주는 '선수'라는 표현에 당황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미주는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며 "난 차인 적이 엄청 많다. 거의 차인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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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주. 출처ㅣ이미주 유튜브 캡처
▲ 이미주. 출처ㅣ이미주 유튜브 캡처
▲ 이미주. 출처ㅣ이미주 유튜브 캡처
▲ 이미주. 출처ㅣ이미주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미주가 결별 이후 연애운을 공개했다.

이미주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30세 여성이 결혼운 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사주 전문가는 이미주의 연애운을 보며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이 좋다. 선수처럼 능글맞은 사람도 괜찮다"고 말했다.

최근 축구선수 송범근과 열애 후 결별한 이미주는 '선수'라는 표현에 당황했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는 "여태 남자운이 썩 좋은 적은 별로 없다. 작년에는 안 만났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작년에 만났다. 지금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헤어지는 시기가 겨울과 2~3월 즈음이다. 그때 잘 보내야 한다"고 말하자, 이미주는 "언제 헤어졌더라. 기사 좀 확인해달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후 이미주는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며 "난 차인 적이 엄청 많다. 거의 차인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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