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아메리칸 바비큐'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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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슬로우야드 바베큐 합정 본점'에서 '2025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의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정통 아메리칸 바비큐를 선보이는 레스토랑과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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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21일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슬로우야드 바베큐 합정 본점'에서 '2025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의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정통 아메리칸 바비큐를 선보이는 레스토랑과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다이너메이트, 로코스 비비큐, 매니멀 스모크하우스, 문츠바베큐, 삼각바베큐, 센트그릴 BBQ, 스모크타운, 스모크 트레인, 슬로우야드 바베큐, 아메리칸 빌리지, 카우보이 그릴, 파운드 바베큐 등 12개 인기 브랜드의 19개 매장이 참여한다. 소비자들은 8월 10일까지 3주간 참여 레스토랑에서 행사 메뉴 주문 시 할인 혜택과 함께 드립백 커피 2종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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