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싱크로율→여름 흥행킹 조정석…'좀비딸'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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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관람 포인트를 21일 공개했다.
'엑시트'(942만 명), '파일럿'(471만 명)으로 여름 극장가 흥행을 책임져온 배우 조정석이 올여름 영화 '좀비딸'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필수 관람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좀비딸'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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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관람 포인트를 21일 공개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좀비딸’에는 국내 최강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먼저 ‘인질’, ‘운수 오진 날’ 등 웰메이드 스릴러 작품으로 주목받은 필감성 감독이 첫 코미디 장르에 도전, 장르의 전형을 탈피한 참신한 접근과 감각적인 미장센, 색감 활용 등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부산행’, ‘곡성’, ‘킹덤’ 등 K좀비물의 1인자 전영 안무가가 캐릭터별 서사를 담은 특별한 좀비 무브먼트로 리얼함과 긴박감을 더하고, ‘수상한 그녀’, ‘엑시트’,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은 동화책처럼 따스하고 정감 넘치는 세트로 영화에 온기를 불어넣는다. 이밖에도 ‘한산: 용의 출현’, ‘올빼미’, ‘지금 우리 학교는’ 조태희 분장감독, ‘광해, 왕이 된 남자’, ‘극한직업’, ‘오징어 게임’ 남나영 편집감독, ‘명량’, ‘1987’, ‘파묘’ 김태성 음악감독 등 베테랑 제작진의 노련한 손길이 완성도를 높이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 을 배가시킨다.

한편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필수 관람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좀비딸’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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